The Japan Maritime Daily

평형수처리장치 400여척 수주 달성 및 短납기 PR 한국 주요 조선소인 삼성중공업에서 분사하여 평형수처리장치 제조 등을 담당하는 에스엔시스의 배재혁 대표는 11일 동경시내서 회견하여 400여척의 수주를 달성한 것으로 밝혔다. 배대표는 ‘低전력으로 기존선에 설치하기 쉽고 비용도 저렴할 수 있다’ 등 시스템 특징을 소개하였다. 향후 개조(기존선에 등재) 수요가 전망되며 5개월 短납기를 PR했다. 삼성중공업에서 분사한 평형수처리장치인 ‘퓨리마’는 필터를 통한 여과 및 전기분해로 평형수를 처리한다. 미국 독자 규제에 대응한 USCG(미국 연안경비대)의 형식승인을 6월 15일자로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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